어제 나는 친한 교회 누나의 결혼식을 다녀왔다. 결혼식도 좋았고, 내가 정말 좋아하는 래퍼인 MC스나이퍼가 축가를 불러주러 왔고, 이후 뷔페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는데, 바로 이것 - 초코분수가 아닐까.
나 만약 돈 좀 더 벌고 부자되면 집에 하나 사놓고 주말 밤마다 혼자만의 쪼꼬렛 파티를 해볼까 싶다. 뭐 원하면 가끔 초대도 해보겠다. 샹들리에와 와인은 아버지가 사주셨으니, 이제 이것만 있으면 아주 그냥 나만의 쪼꼬렛 공장을 만드는 것이 되겠다.
-p.s. 옆에 익숙한 실루엣을 가진 덩치 좋은 남자, 여러분과 내가 아는 그분 맞다.
결혼 진심으로 축하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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